폭설·강풍 피해목 정리
눈이나 바람이 심하면 가지가 꺾이고 나무가 쓰러집니다. 도로나 전선을 막으면 2차 피해가 번지니 빨리 치워야 합니다.
도로를 막은 나무부터 치웁니다
폭설로 소나무가 부러져 도로 쪽에 쓰러진 현장은 화물차가 들어올 수 있게 먼저 길을 냈고 한 시간에 끝났습니다.
전선에 걸린 나무는 안전이 먼저입니다
고압선에 쓰러진 나무는 4명이 2시간 걸렸습니다. 스카이 차량이 꼭 필요하고, 전류가 흐를 수 있는 작업이라 안전장비를 쓰는 건 기본입니다.
기둥 줄기가 멀쩡하면 살립니다
부러진 가지만 정리하고 나무는 다시 자라게 둘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속이 상했으면 벌목을 권합니다.
폐기물도 같이 치웁니다
부러진 가지와 꺾인 가지를 전부 제거하고 폐기물 처리까지 같이 합니다.
폭설 뒤에는 습한 눈이 문제입니다
눈이 젖어 무거우면 큰 소나무도 부러집니다. 부러진 나무가 길을 막고 전선에 걸리면 통행과 전기 공급까지 문제가 번질 수 있습니다.
살릴 수 있는 나무는 살립니다
기둥 줄기가 멀쩡하면 가지만 정리해서 다시 자라게 둡니다. 그렇지 않을 때만 철거를 권합니다.
이런 작업을 합니다
- 폭설로 부러진 나무 벌목
- 도로로 쓰러진 나무 정리
- 고압선 걸린 나무 벌목
- 강풍 피해 가지 정리
- 폐기물 수거
폭설·강풍 피해목 시공사례
- 고압선에 쓰러진 나무 벌목 — 폭설의 무게를 못 이기고 쓰러진 나무가 고압선을 건드린 현장입니다. 전기가 끊길 수도 있는 상황이라 빨리 정리해야 했습니다.
- 폭설로 부러진 소나무 벌목 — 폭설로 소나무가 부러져 도로 쪽으로 쓰러진 현장입니다. 화물차가 들어올 수 있게 빨리 치워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 용인 고기리 전원주택 위험목 벌목 — 용인 고기리 전원주택 바로 위 경사지에 서 있던 나무입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크게 흔들려 지붕과 전선에 닿는 상태였습니다.
폭설·강풍 피해목, 자주 묻는 질문
전선에 걸렸는데 바로 만져도 되나요?
만지지 마세요. 접근하지 말고 사진과 위치를 보내주세요. 전선 쪽은 전력 관련 기관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급한 건은 얼마나 빨리 오나요?
지역과 일정에 따라 다릅니다. 전화로 상황과 위치를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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