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 허가 · 신고, 어떤 나무는 확인해야 하나요
집 마당의 나무는 대체로 따로 허가 없이 자를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에 해당하면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글은 현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한 안내이고, 최종 판단은 관할 기관 확인이 우선입니다.
내 땅 안의 일반 나무는 대부분 그냥 됩니다
하남이나 수원 주택, 전원주택처럼 사유지 안의 나무는 대부분 허가 없이 작업했습니다. 그래도 지역과 나무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어서 애매하면 사진을 보내주세요.
보호수나 공공 부지 나무는 먼저 확인합니다
동네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 공원·도로·하천 같은 공공 부지의 나무는 관리 주체가 따로 있습니다. 이런 곳은 의뢰하시는 분이 관리 기관에 절차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파트 단지는 관리사무소와 먼저 이야기하세요
단지 조경수는 공동 소유라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호매실 단지는 관리 쪽과 일정을 맞춰 하루 안에 끝냈습니다.
이웃집 나무 가지가 넘어올 때는
민법은 이웃 나무 가지가 경계를 넘어오면 소유자에게 가지를 치워 달라고 요구할 수 있게 하고, 뿌리는 직접 자를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분쟁으로 번질 것 같으면 먼저 대화로 푸는 걸 권하고, 법률 문제는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저희는 벌목 작업을 합니다.
허가가 필요한 땅인지 모르겠다면
주소와 나무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작업 가능한 방식과 먼저 확인할 곳을 안내해 드립니다.
보호수와 일반 나무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보호수는 나무 옆에 표지석이나 안내판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관할 시·군·구청 산림·공원 부서에 문의하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공공 부지 작업은 의뢰 기관이 정합니다
공원이나 도로변 나무는 관리하는 기관이 일정과 절차를 정합니다. 저희는 관리 기관이 정리를 의뢰하신 경우에 작업합니다.
정리하면
- 내 땅 안의 일반 나무: 대체로 허가 불필요
- 보호수·공공 부지 나무: 관리 기관 확인
-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 동의
- 이웃 나무: 먼저 소유자와 협의
관련 시공사례
- 수원 중앙공원 노후 수목 벌목 — 수원 중앙공원 보행로와 도로 가까이에 있던 노후 수목입니다. 속이 썩고 금이 가서 상단이 부러진 채 도로 쪽으로 처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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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개인 마당 나무를 베는 데 신고가 필요한가요?
대부분 필요 없습니다. 다만 보호수나 특별히 지정된 나무는 다릅니다. 관할 시·군·구청에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공원 나무가 위험해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관리하는 기관에 먼저 알리세요. 저희는 관리 주체가 정리를 의뢰하는 경우에 작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