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목 제거 · 위험수 벌목
위험목은 크기가 아니라 자리가 문제입니다. 집 쪽으로 기운 나무, 전선과 가까운 나무, 겉은 멀쩡한데 속이 썩은 나무가 해당합니다.
이런 나무는 위험목입니다
나무가 건물 쪽으로 기울었을 때, 전선과 가까울 때, 태풍이나 폭설에 쓰러질 것 같을 때, 낙엽과 가지로 민원이 반복될 때입니다. 용인 고기리는 경사지 위에서 지붕 쪽으로 기울어 있었고, 보령은 소나무가 담장 쪽으로 기울어 있었습니다.
겉은 멀쩡한데 속이 썩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안산 공장에서는 잘라 보니 줄기 가운데가 검게 변한 나무가 있었습니다. 물이 오래 고이면 속부터 썩어서 겉으로는 모릅니다. 이런 나무는 강풍에 한 번에 부러질 수 있습니다.
방향을 정하지 않고 자르면 사고가 납니다
건물과 전선이 가까우면 쓰러뜨려 자를 수가 없습니다. 크레인 집게로 잡고 자르거나 밧줄로 방향을 묶어 놓고 자릅니다. 안산 현장이 그랬습니다.
폭설이나 강풍이 오기 전에 정리하는 게 쌉니다
쓰러진 뒤에 부르면 건물 수리비와 사고 위험이 같이 옵니다. 위험하다 싶으면 사진 한 장 보내주세요.
위험목은 이런 순서로 봅니다
기울기 → 뿌리 쪽 땅 → 줄기 갈라짐이나 변색 → 주변 건물과 전선 거리 → 차 들어올 길 순입니다. 겉이 멀쩡해도 땅이 약하거나 줄기 속이 썩었으면 위험목입니다.
벌목 후에도 남는 위험이 있는지 봅니다
나무 하나를 자르고 나면 옆 나무가 바람에 더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남 현장은 얽혀 있던 옆 나무 가지도 같이 정리해서 다시 자랄 때 전선에 닿는 걸 막았습니다.
이런 작업을 합니다
- 건물 쪽으로 기운 나무 제거
- 전선·전신주 인접 나무 제거
- 속이 썩은 부패목 제거
- 폭설·강풍으로 부러진 나무 정리
- 경사지 위 나무 제거
- 주택 밀집지 대형 수목 크레인 벌목
위험목 제거 시공사례




- 용인 고기리 전원주택 위험목 벌목 — 용인 고기리 전원주택 바로 위 경사지에 서 있던 나무입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크게 흔들려 지붕과 전선에 닿는 상태였습니다.
- 안산 크레인 위험목 벌목 — 안산 주택과 건물이 빽빽한 곳의 대형 수목입니다. 상부 가지가 담장과 건물 쪽으로 크게 뻗어 있었고, 강풍이나 폭설이 오면 떨어질 위험이 높았습니다.
- 충남 보령 전원주택 소나무 벌목 — 충남 보령 전원주택 담장 옆 소나무입니다. 굵은 소나무 여러 그루가 있었고 일부는 기울어 있었습니다. 도로와 전신주가 가까워서 그냥 자르면 안 되는 자리였습니다.
- 안산 공장 조경수 벌목 — 안산 공장 부지 안 조경수들이 오래 자라면서 건물과 통로를 눌러 시설을 상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활엽수와 소나무가 섞여 있었습니다.
위험목 제거, 자주 묻는 질문
위험목은 허가가 필요한가요?
사유지 안 나무는 대체로 따로 허가 없이 가능하지만 보호수나 공공 부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벌목 허가 글을 보세요.
크레인 없이도 되나요?
높이와 주변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건물과 전선이 붙은 나무는 크레인으로 잡고 자르는 쪽이 낫습니다.
뿌리까지 캐나요?
원하시면 뿌리 굴착도 합니다. 땅속 배관 여부를 먼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