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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부러진 소나무 벌목

폭설로 소나무가 부러져 도로 쪽으로 쓰러진 현장입니다. 화물차가 들어올 수 있게 빨리 치워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원인폭설로 소나무가 부러짐
인원1명
시간약 1시간
작업부러진 가지 벌목, 기둥목은 가지치기만

눈 무게로 큰 소나무도 부러집니다

눈이 많이 오면 가지가 무게를 못 이기고 꺾입니다. 부러진 나무는 도로와 통행을 막고, 전선에 걸리면 정전까지 번질 수 있어서 2차 사고가 생기기 쉽습니다.

폭설로 부러진 소나무 벌목 현장 사진 1폭설로 부러진 소나무 벌목 현장 사진 2

도로 쪽 나무부터 빨리 치웠습니다

도로를 막은 가지를 먼저 걷어 화물차가 들어올 길을 냈습니다. 부러진 가지와 꺾인 가지를 전부 제거했습니다.

기둥 줄기는 살려서 가지만 정리했습니다

다행히 기둥 줄기는 멀쩡했습니다. 그래서 통째로 베지 않고 다시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가지치기만 했습니다. 기둥목까지 베어야 하는 경우엔 현장에서 말씀드립니다.

폭설로 부러진 소나무 벌목 현장 사진 3폭설로 부러진 소나무 벌목 현장 사진 4

폐기물까지 같이 가져갑니다

부러진 나무를 완전히 철거하는 것도 되고, 가지치기와 벌목으로 나온 폐기물 처리도 같이 합니다.

눈 때문에 나무가 부러지면

눈의 무게로 가지가 꺾이거나 부러지고, 부러진 나무가 도로나 주택가를 덮치면 2차 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한 그루도 가니 부담 없이 연락 주세요.

피해 없는 나무도 봐 드립니다

폭설 피해가 없는 나무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가지치기를 해 드립니다.

이 현장의 작업 순서

  1. 문의 접수
  2. 도로 쪽 가지 우선 제거
  3. 부러진 가지 정리
  4. 폐기물 반출

이런 현장이면 비슷하게 합니다

폭설로 부러진 나무는 당장 길을 막으면 급한 순서가 있습니다. 기둥 줄기가 멀쩡하면 살릴 수 있고 속이 상했으면 벌목을 권합니다.

비슷한 나무가 있으시면 이렇게 문의하세요

사진 세 장이면 됩니다. 나무 전체가 보이는 사진, 나무와 건물·전선 사이가 보이는 사진, 차가 들어올 길 사진입니다. 동 단위 위치를 같이 문자로 보내주시면 가지치기로 될지 벌목이 맞을지, 로프·스카이차·크레인 중 무엇이 들어갈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작업 전에는 나무 아래 차량만 옮겨 주세요. 내 땅 안의 일반 나무는 대체로 따로 허가가 필요 없지만 보호수나 공공 부지 나무는 관리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무가 한 그루만 쓰러졌는데도 오시나요?

갑니다. 한 그루도 됩니다.

부러진 나무는 꼭 베어야 하나요?

기둥 줄기가 멀쩡하면 가지만 정리해서 살릴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을 보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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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폭설 부러진 나무 벌목 상담

나무 전체, 주변 건물·전선, 차가 들어올 길 사진과 동 단위 위치를 문자로 보내주세요. 방법과 일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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